작성일 : 14-07-09 16:52
우리에게 희년이기에.
 글쓴이 : 샬롬
조회 : 3,870  

...
새벽을 깨우는 희년의 특별한 새벽부흥회가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새벽 부흥회가 참으로 특별하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한사람도 엇나감없이 그 마음을 다지며,
순종의 믿음의 기도가 일어난 새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웃 사단마귀는 어김없이 영육의 괴롭힘으로 힘들게 한 것 같지만 끝까지라는 이해 희년의 주신 말씀에
순종한 많은 성도님들의 각오가 남달랐을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이날 새벽녁에 함께한 분들은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들의 선포을 어느 하나라도 놓칠세라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하게 살펴가며 새길것을 새기며 살아가는 삶에 그 영성이 풍부해지길 소망한 시간이 되길
우리 모두에게 임하는 바램이었을것으로 압니다.
그러함에 우리에겐 희년이기에 주실 은총들을 어떻게 사모하지 않을수가 있겠나이까.
주께서 하시겠다는 그 뜻을 놓고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기도하며 세상끝날까지 전진하여야 되는
숙명앞에 복음화을 위해 살아야 되는 이또한 사명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쩜 믿음 생활은 고행의 길, 십자가의 길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지만 날이 갈수록,
세상은 혼탁해지는 혼란의 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세상인 것 같은지라 그 편리함에 대한 적당한 타협으로
획일화된 신앙의 표준화를 만들어가지는 않은지 희년이기에 더 늦기전에 돌아보아야 할 것 같다는
진솔한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너무나 잘 알기에 너무나 쉽게 망각을 즐기는 습성이 우리에게 늘 내재한 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현세의 이웃 세계 열방들의 관계속 모든 움직임들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다 이루어지는 듯,
우리네 성경속 예견되는 다시오실 그날에 대한 이땅 대하 역사 다큐가 성취되어가는 동시대의 시간속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과하지 않다는 생각이 비단 우리들만의 전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기약없는 그분의 그날이지만 반드시 오시겠다는 그날에 대한 우린 무엇을 확신하며,
살아갈것인지의 물음에 참 궁금하며 숙연해지기도 했습니다.
그 무엇에는 구원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구원 받은 복으로 살아가는 백성!
얼마나 가슴이 뭉클한 한마디겠습니까.
어쩜 구원이라는 단어에 우린 너무 익숙한 따놓은 당상이라 혹시 자만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스스로에게 여쭈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미 믿음으로 구원받은 백성이라 확신하겠지만 과연 하나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누구를 지명하셨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과 오실 그날도 그누구 아무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밭에서의 한사람은 들림을 받고 한사람은 버림을 당한 사건도 기억됩니다.

이시대 세상을 온통 난리를 벌인 이단 집단들의 몸부림들은 바라보며 우리 주님은 언제 오실려고,
이토록 긴 긴 시간을 허락하실까! 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정론에 근거한다는 이단이라는 그 사람들만의 것이라기에 너무 궁색한 변명같은 탓으로 생각하겠지만,
오랜 시간동안 혹시 우리 자신들로부터 그들에게 더 큰 문제의 공급 자양분이 되지 않았는지,
한번쯤 돌아보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인성에 말씀의 씨앗은 어떻게 자리매김 될 것인가!

목사님 가르침 중 초대교회의 성령 강림의 역사하심의 증거들을 우린 얼마나 새기며 성전의 거룩함에
묻어나고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살아가겠노라 고백하며,
경건한 삶과 성결한 삶을 잘 영위하며 잘 유지하고 있는지 언제나 습관처럼 손쉬운 셀프회개로,
매회 거듭난 새로운 인생이라 자인 만족하며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면죄부 같은것을 간직한체,
세상과의 동질감에 희열을 느끼며 그 구원의 만족감에 도취된 안이한 우리들 모습은 아닐런지,
이번 새벽녘에 참 많은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본향 저 천국에 금숟가락 은숟가락 그 어느 하나도 가져갈수도 없는 인생이,
땅에 소망을 두며 땅에 가치를 두는 연약하기로 이루 말할 수가 없는 존재가 우리 자신들일지언데...
하늘에 소망을 하늘에 가치를 두고저 하는 그 믿음이 이렇게 볼품이 없는지라,
어떻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며 그날에 면류관을 소망하며 삶 가운데 평강을 가질수가 있겠나이까.
한껏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구원에 자유롭고 평안하십니까!
여러분의 구원은 네모입니까 세모입니까 아님 동그라미입니까.
구원 받았다고 확신한 우리, 자 그렇다면 이제 그 증거를 보여 주십시다.“
이 모든 것은 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분만의 속함에 있겠지만 여기에서 자만하지 말며 지금이라도
우리 삶에 항해자이신 주님의 시선을 두려운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희년이기에 우리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며 깨닫는 참모습으로 남은 이땅에 시간들을,
하늘에 가치를 위해 쓰여지는 훗날 복된 은총과 면류관을 다 받으시길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희년의 특별 새벽제단에 많은 것을 생각하며 희년이기에 더더욱 저의 신앙을 돌아보는 가운데
Who am I ! 나는 누구인가 ! 에 문득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내 평안하시기를 소망드림니다.
샬롬.


압난유 14-08-01 16:08
 
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뇌 이상은 곧 질병

뇌의 지배를 받는 우리 인체는, 뇌의 기능이 얼마나 잘 가동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뇌사와 심장사의 논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뇌는 그만큼 중요한 장기인 것입니다.

이런 뇌의 기능은 타고나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영양을

공급해줌으로써 근육처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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